고품격 클래식&국악 기획 콘서트
「현 위의 여백」
2026년 9월 7일 월요일 오후7시 수원 AK아트홀 (AK플라자 수원 6층)
전석무료 (전체관람가)
하프를 중심으로 바이올린, 피아노, 판소리, 해금이 함께하는 클래식과 국악의 융합공연입니다.
서로 다른 현의 울림이 만나 만들어내는 특별한 음악적 순간을 9월 7일 오후 7시, 수원 AK아트홀에서 선보입니다.
익숙하면서도 새로움이 가득한 무대에 관객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하프연주자 '윤유진'의 솔로로 공연의 문을 엽니다.
하프와 바이올린이 클래식과 대중적인 선율을 새롭게 재해석하여
친숙하면서도 세련된 무대를 선보입니다.
판소리와 해금, 하프, 피아노가 어우러져 우리 전통음악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전하고,
마지막에는 하프, 바이올린, 피아노, 판소리, 해금 모두가 함께하며 ‘현 위의 여백’을 완성합니다.
서로 다른 음악과 악기의 조화 속에서 새로운 감상의 경험을 만나보세요.
「현 위의 여백」은 하프와 국악기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장르의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하프의 서정적인 음색과 해금·판소리의 전통적인 소리를 하나의 무대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익숙하지만 쉽게 접하기 어려운 하프를 매개로, 새로운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합니다.
클래식과 국악이 낯선 관객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새로운 음악적 경험을 나누기에 좋은 공연입니다.
아름다운 현악기와 전통적 소리들이 만들어내는
특별한 음악 속 '여백의 미'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