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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 권선구 정조로544번길 40
디비 컴퍼니는 사람과 사회적 현상에 중점을 두고 창작활동을 하는 단체입니다. 일상에서의 움직임들을 관찰하고, 분석하여 확장된 신체 언어를 재해석하여 움직임으로 표현하며, 신체는 음악과 오브제와 극적인 요소를 이용하여 작품의 주제에 도달을 목표로 합니다. 일상에서의 확장된 움직임은 대중성과 작품성의 경계를 유지하며 다양한 시선으로 주제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무대와 객석의 소통을 궁극적인 목적으로 창작활동에 힘쓰고 있는 단체입니다.
경기 수원시 팔달구 인계로94번길 32
“누구나 쉽게 접하는 공연예술” 이라는 취지로 2022년 새롭게 출범한 공연단체ON은 평범한 일상에 지친 직장인, 꿈이 있엇지만 포기하고 다른 길을 선택한 대학생 새로운 변화가 필요한 일반인 등 연기와 무대에 꿈을 가지고 있는 배우 와 예술을 사랑하고 업으로 삼고 있는 사람들이 모여 새로운 공연 예술을 창조한다
경기 수원시 영통구 동수원로514번길 43-11
ㅁ 창립 배경 한국근로자문화예술인협회(이하 한근협)는 제28회(2007년) 근로자문화예술제 수상자들이 문화예술 활동을 공유하고 증진하기 위한 모임인 "섭섭하이"가 그 시초가 되었습니다. 모임의 목적을 함께하는 선후배님들이 함께하기 시작하면서 2008년 한근협을 창립하게 되었으며, 2008년 11월 제1회부터 2023년 제15회 WELCO'me Festival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ㅁ 목적 1. 근로자문화예술제 수상자들이 한 번의 수상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지속적인 증진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기 위함입니다. 2. 수상자들이 다함께 문화예술을 공유하고 발표하는 공연장, 전시장, 지면으로 홍보하는 공간의 확보 및 회원님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언론 및 관계기관에 적극적인 홍보의 기초를 마련하고자 위함입니다. 3. 매년 문학, 미술, 연극, 음악의 분야마다 작품공유행사를 실시하고, 연말에 모든 분야가 함께 공유하는 페스티발 행사를 진행함으로써, 근로자문화예술제 수상자님들의 위상을 높이고자 하기 위함입니다. 4. 회원님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적극 지원하는 것은 물론 연극과 음악공연, 미술부문 전시, 문학부분 발표지면 및 출간을 서로 지원하고, 모든 회원님들이 함께 축하하고 공유하며 발전하기 위함입니다. 5. 근로자문화예술제 수상자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서로 공유하고 다함께 증진함으로써 어느 협회나 단체보다 유능한 문화예술인, 모든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문화예술인으로 발전하는 초석이 되기 위함입니다. 6. 우리의 재능을 사회에 환원하고 문화 예술활동을 2,500만 근로자 뿐만 아니라 전 국민과 함께 호흡하며 발전을 도모 하기 위함입니다. ㅁ 조직 구성 1. 총 4개 분과 운영 : 문학분과,미술분과,연극분과,음악분과 2. 문학분과는 시,수필,소설,희곡,동화 등 등단 작가 및 활동 작가로 구성 3. 미술분과는 회화,사진,서예,공예,서작,전각 등 등단 작가 및 활동 작가로 구성 4. 음악분과는 가요,성악,뮤지컬 등 활동중인 아티스트로 구성 5. 연극분과는 각 극단에서 활동중인 배우 및 연출가로 구성 ㅁ 조직도 1. 회장 1인 2. 부회장 2인 3. 감사 2인 4. 사무국장 1인 5. 회계국장 1인 6. 각 분과위원장 및 차장 각 1인 7. 고문 2인 8. 자문위원 4인
경기 수원시 영통구 권광로260번길 36
둘 이상의 음이 모여 조화를 이루듯, 다양한 악기와 사람들의 마음이 모여 화합을 이룬다는 뜻을 갖고 있습니다. 국악의 아름다움을 다양한 방식으로 펼쳐내며 관객 여러분과 소통하고자 합니다.
경기 수원시 권선구 권선로357번길 33
한국디자인미술교육진흥회는 글씨 및 그림 문화를 경험하였거나 글씨 및 그림 문화에 관심을 지닌 강사들로 구성하여 서로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우리 사회에 글씨 및 그림 문화 예술에 대한 인식을 확대하고 건전한 문화예술공유에 기여 할 비영리 활동 수행을 목적으로 한다.
경기 수원시 영통구 매봉로 6-1
필로스 빅밴드는 1996년 원천침례교회 신자들의 기악을 통한 찬양모임으로 시작하였습니다. 대부분 초심자였기에 바로 모교회인 중앙침례교회 신자중 음악을 잘 알고 대중음악을 하고있는 분중 지휘자를 초빙하여 음악을 지도받게 되었습니다. 빅밴드는 평소 찬양과 다른 스윙과 재즈 기악중심의 전문성이 필요하여 대중성을 염두에 두어 각 파트의 전공자가 필요하여 레슨과 동시에 전문연주다들과 함께 연주를 나누는 특이한 방식으로 단체를 성장시켰습니다. 이 같은 방식의 음악이 각 교회에서 많은 호응을 받아 해가 거듭됨에 각 단체에서 초청을 받아 연주와 함께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바가 있어 오랜기간 성장을 지속해 왔습니다. 뜻을 같이 하는 모임으로 시작하였기에 기금을 모아 매탄동 유린빌딩에 연습실도 갖고 멤버들의 월회비로 운영하며 음악단체로 지속해왔으나 2016년 단체성장의 구심점이었던 지휘자님의 서거로 침체일로를 겪다가 2019년 급작스런 코로나로 3년여의 연주와 모임이 금지됨으로 단체가 와해될 지경에 이르러 재정이 고갈되고 연습실 운영이 어렵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연습실을 인수해준 우리 멤버의 독지로 매 주 한번씩 연습실을 사용할수 있게 되었으나 아직 재정적 바탕은 많이 취약한 상태입니다. 이후 일반 예술단체로 성격을 전환하여 시민들과 함께 할수 있는 대중들이 즐겨듣고 좋아하는 레퍼터리로 프로그램을 많이 가져가고 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 이전에는 주로 초청받아 함께 연주를 즐기는 교회찬양과 자체적인 정기공연을 주기적으로 가졌고 작년 팬데믹 해제이후에는 밴드정상화에 주력, 한차례 공연을 가진 바 있습니다. 대표를 맡고 있는 정희조 단장은 4대째로 1대 문기준, 2대 최명식(사망), 3대 이기화에 이어 7년째 직책을 수행하고 있고 총무로 홍택화 님이 수고하고 계십니다. 지휘자로 김 일섭님이 계시고 이분은 서울시향에 오랫동안 봉직하고 계시다가 퇴직하셨고 트롬본을 전공하여 브라스음악에 조혜가 깊은 분입니다. 현재 필로스 빅밴드 회원은 현재 모두 29명으로 평소 연습때는 15명 후반의 인원이 참여하여 앙상블을 이루고 있습니다. 리듬파트는 피아노,드럼, 기타,베이스 그리고 브라스파트 트럼펫,트롬본, 색스폰 파트로 되어있으며 각 파트 평생 대중음악을 해오신 분들로 평균나이 65세 이상으로 중상급 연주단체로 자임할수 있습니다. 필로스 빅밴드 오케스트라의 지향하는 목표는 음악을 사랑하는 전문음악인들과 시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사랑방과 같은 단체로 또 지역사회에 음악을 매개로 풍요로운 삶을 만들수있게 헌신하는 단체로 가치를 매김하고 싶습니다.
경기 수원시 팔달구 화양로50번길 30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화서동 소재 감성손글씨 캘리그라피 공방으로 회원을 중심으로 회원전등 활발한 활동 중입니다 성별,나이,지역상관없이 손글씨로 하나되는 가족같은 공방입니다
경기 수원시 팔달구 중부대로 173
크레센도 Crescendo는 소프라노 이영숙을 중심으로 클래식 음악의 저변확대와 연구,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만들어진 단체이다. Crescendo는 '점점 발전하다, 커지다' 라는 뜻으로 머물러 있지 않고 계속 발전해 나간다는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또한 클래식 음악에만 국한하지 않고 대중적인 음악 장르와 결합하여 관객들에게 친밀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레퍼토리 개발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런 폭넓은 레퍼토리 개발을 통해 일반 관객은 물론 사회의 소외계층과 음악회를 접하기 어려운 이들을 찾아가 음악을 통해 힐링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다.
경기 수원시 영통구 대학1로54번길 17
언아티스트는 단순히 그림을 그리고 작품을 판매하는 것 이상으로, 예술가들과 소통하고 협력하여 함께 성장하는 커뮤니티를 만들고자 합니다. 우리는 각 예술가의 이야기를 제품에 담아, 그들이 예술을통해 세상에 메시지를 전달하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경기 수원시 권선구 고산로 8
동아보건대학 마술학과 졸업생들로 이루어진 마술공연 전문 회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