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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경수대로 595
여지껏 존재하지 않던 새로운 퍼포먼스!! 마임, 마술, 레이져, 저글링 다양한 장르의 집합체! 블랙라이트라는 특수 효과를 사용해 더욱 비주얼적이고 신비로운 효과를 연출합니다. 블랙라이트 퍼포먼스 'White MAN'은 특수 조명을 사용하여 마임, 마술, 레이져, 저글링 등에 사용되는 소품 자체에서 빛이 나는 것처럼 연출하여 여러 공연을 기존의 공연보다 더욱 효과적이고 새롭게 재탄생 시켜 화이트맨이라는 컨셉으로 퓨전시킨 퓨전 퍼포먼스 입니다. 레퍼토리 하나하나에 아티스트의 감성과 아이디어가 들어가 하나의 작품으로 재탄생 시켜 행사 전체의 분위기와 질을 높여줍니다. 유튜브 소개 동영상 → https://youtu.be/X1GGx4IzAu0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덕영대로1323번길 26-31
가야금 앙상블 '셋'은 세명의 가야금 연주자가 모여 25현 가야금으로 아름다운 우리 소리를 알립니다. 음악을 듣는 모든 사람들에게 좀 더 쉽게 우리 소리, 우리 음악을 알리며 전통에 대한 친근함을 전달하고 전통과 현대, 국악기와 대중의 소통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화산로6번길 6
화서2동 주민자치센터소속 동아리로 서호체육센터에서 경기 전통 웃다리풍물과 사물놀이를 배우고 익히며 지역 내 각종 공연을 통하여 주민들과 함께하는 화서동 대표 풍물단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일월로22번길 14 한샘빌딩 6층
수원결련택견은 무술로서는 유일하게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있는 자랑스런 우리무예 택견을 보급하는 단체입니다. 2004년부터 수원에서 전수활동을 시작하여 지금에 이르렀으며, 본 단체는 교육사업, 공연활동, 각종대회 참가 등을 통하여 택견의 올바른 보급활동을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문화와 역사의 고장 수원에서 택견 보급활동을 함으로서 시민들의 다양한 무예 콘텐츠를 보여주며, 더불어 건강증진에 이바지 하고자 합니다.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덕영대로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경희대학교 공과대학 풍물패 탈머리입니다. 전통 국악에 관심있는 대학생들이 모여, 악기를 배우고 공연을 준비해서 무대에 오르기까지 열심히 노력하는 동아리입니다.
경기 수원시 권선구 경수대로302번길 29
춤집단 '민'은 젊은 무용수들의 집단으로 창작활동 및 전통무용계승을 통해 무용의 저변확대와 활성화를 이끄는데 목적이 있다. 또 전통춤과 창작춤의 조화를 통해 세대 소통의 장을 만드는데에도 목적을 두고있다. 우리 고유의 전통춤과 궁중무용 그리고 신명나는 민속춤을 기반으로 하여 문화가 살아 숨쉬는 아름다운 수원자체를 모델로 두고 여러 창작활동과 안무활동을 할 계획이다.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덕영대로1681번길 6
본 협회는 현대수채화를 하는 작가들의 모임 단체로서 개인적인 창작활동을 바탕으로 회원 상호간의 친목과 권익을 위며, 나아가 개인적인 창작활동을 바탕으로 미술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작품전시와 다양한 세미나 및 일반인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문화콘텐츠의 향기를 함께 기꺼이 즐기고 느끼게 하여, 일상생활의 삶 속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고 제공하는 장을 제공함을 목적으로 함으로서 지역 향토문화의 향상과 발전에 큰 목적을 둔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서호로 89
수원 지역을 기반으로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일들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장르나 규모에 구애받지 않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수원의 잠재적 가치에 대해 함께 생각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계기들을 만들어 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ㄲㄲㄲ 라는 이름이 더해지는 모음에 따라 웃음소리가 되고 꿈이나 꽃이 되듯, 우리가 사는 수원이라는 도시가 가질 수 있는 다양한 표정을 만들어 함께 경험하고자 합니다.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팔달로127번길 31, 2층
수원 화서1동에 소재한 다국적 커뮤니티 - 문화다양성 기반 문화예술교육 - 문화예술교육을 통한 지역주민들의 문화감수성 함양 - 도서관을 기반으로 한 지역 문화공동체 문화 확산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여기산로 19
참 charm 좋은소리 참 charm 좋은 이야기 참 charm 좋은 밴드 일상의 소소함에 감성을 넣어 음악을 만드는 밴드. ‘소소한 이야기에 감성을 담다’ 라는 모토로 2015년 결성된 참은 장르의 구분없이 그들의 이야기를 대중에게 전하는 밴드이다. 갖춰진 음악이기 이전에 누군가의 감성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밴드가 되고자 음악을 만드는 참밴드는 그들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상적인 이야기들을 음악에 담고 있다. 2015년 10월 ‘어서오세요’라는 창작 공연을 시작으로 음원 발매 및 공연을 하고 있다. 소소한 이야기의 음악들이 모여서 하나의 큰 스토리가 만들어지는 그들의 공연은 관객들로 하여금 더 깊이 공연에 빠져들 수 있게끔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