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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향교로 139(교동)
1987년 창단하여 한국무용전공자로 구성된 전문무용단이며, 수원문화예술에 활력소가 되어 전통무용의 보급과 기반으로 창작무용의 왕성한 활동을 해왔으며 많은 민속무용공연으로 인정을 받은 바 있고, 해외초청 공연으로도 교류한 바 있으며 한국무용의 아름다움을 보여드리기 위해 연구하고 있는 무용단이다.
경기 수원시 영통구 동수원로537번길 50
앙상블 소리벗은 악기 강사들의 모임으로 2007년 2월 창단했다. 현재까지 수도권지역 학교, 문화센터, 문화원, 병원 등에서 팬플루트, 오카리나 등 여러 가지의 악기를 강의하고 있으며 다양한 연주활동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음악을 통해 지역 사회·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저변 확대를 위해 애쓰는 연주단체입니다. 경기도 의왕시 오리나무로 7에 연습실 운영 중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매송고색로533번길 7
아트컴퍼니달문은 한국 전통음악 연주자들이 모여 2014년부터 활동하던 중 2018년 새로운 음악적 이념과 철학을 갖고 지금의 멤버로 새롭게 결성했다. '닮은 소리'를 추구하고 이를 바탕으로 세계 속의 한국을 구현하고자 염원하는 마음을 담고 있는데, 이를 '달; dal=moon'에 비유했다. 현대를 살아가는 젊은 전통음악가들이 이 시대를 살아가며 끊임없이 자신의 소리를 고민하고 탐구하는 것에 목적을 갖고 있으며, 한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전통음악이 많은 이들에게 좀 더 친숙하고 가깝게 느껴질 수 있도록 융·복합적 장르 개발 및 창작에 중점을 두고 있으나, 그 내용적 측면은 전통예술의 현대적 계승과 발전에 바탕을 두고 있다. 연주자 스스로 창작에 대해 주체적으로 고민하고 그 접근성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며, 연주자임과 동시에 직·간접적 창작자로서 창의적 공연예술 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경기 수원시 권선구 권중로 31
수원대학교를 중심으로 경기도, 서울에 소재하는 미술대학교 출신 아티스트들의 작품활동과 작가촌을 지원하는 미술단체, 시민들의 보다 높은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지역 미술계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자 창립되었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금호로 22 (호매실동)
칠보산마을신문은 2010년 창간준비호를 시작으로 2012년 3월 창간했습니다. 격월로 발행하고 있으며 13,000부 인쇄하고 있습니다. 주민이 주인인 신문으로서 주민들의 손으로 마을을 만들어갑니다. 마을의 문화와 역사를 기록합니다. 칠보산과 황구지천의 생태환경을 가꾸고 보전합니다. 이웃의 일상생활을 통해 함께 사는 법을 배웁니다. 소외와 차이를 넘는 징검다리를 놓습니다. 칠보산마을에 사는 자긍심과 기쁨을 나눕니다. 2013년 수원시 마을르네상스 사업으로 주민문화공간 '칠보문화놀이터'를 조성해 주민들의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경기 수원시 권선구 세지로 93
오랜 세월동안 이어져 오는 우리의 효문화를 지속적으로 보존하고 계승 발전 시키며 어르신들의 문화적 혜택과 효의 고장인 경기도에서 어르신들에게 문화재능을 자원봉사함으로써 효의 고장인 경기도의 이미지 고취와 문화공연예술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함을 목적으로 한다.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행궁로26번길 36 (남창동)
경기전통의례연구원은 우리나라의 전통과 관련된 다양한 문화행사 및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ㅡ전통국악시조창, 전통놀이, 전통혼례, 관ㆍ계례, 전통예절교육, 한복예절 교육 및 대여, 규방공예 체험 등ㅡ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행궁로 34-3 (남창동)
수봉나정희전통예술보존회는 규방공예 조각보와 국악에 담긴 수봉 나정희 명인의 예술 세계를 보존하고 다음 세대로 잇기 위해 활동하는 전통예술 단체입니다. 한 땀 한 땀 이어 붙인 조각보의 결과 우리 소리의 울림 속에는 우리네 삶과 정서가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보존회는 이러한 전통의 가치를 지켜내는 동시에, 구성원의 권익을 살피고 경기도와 수원시를 중심으로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에 힘을 보태고자 합니다. 보존회는 규방공예 조각보의 보존·계승을 바탕으로, 전시와 국악공연 기획, 국제예술교류, 그리고 규방공예·국악 교육에 이르기까지 전통예술을 지키고 알리고 나누는 활동을 폭넓게 펼쳐가고 있습니다.
경기 수원시 영통구 매여울로40번길 41
전통 국악의 보존과 계승을 넘어, 현대적 감각을 더한 창작 활동을 지향하는 단체로, 하랑이 정의하는 전통은 ‘오래된 유산이 아닌, 오늘을 살아가는 숨 쉬는 예술’입니다. 전통을 지키며 새로운 것을 창조한다는 철학 아래, 지역사회와 전통예술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고자 합니다.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869 (신풍동)
더페이퍼는 문화기획, 편집디자인, 각종 인쇄전반에 걸친 디자인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경기도인증 예비사회적기업입니다. 동네 문화의 부활과 소통을 위한 골목잡지 <사이다>를 무가로 발행하고 있으며,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각종 홍보물, CI, BI, 자료집, 책자, 사사 및 문화기획/전시관련 프로젝트를 전문적으로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