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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세지로198번길 9 (인계동)
blue radio 남휘현(V) 이호승(G) 이준(D) 박현우(K) 이승민(B) 결성된 모던 락밴드이다. 2013년 결성 그해 첫 디지털싱글 앨범 중 타이틀곡 '그대에게 난'을 대표로 발매하여 다수 클럽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 블루라디오는 블루(blue)라는 단어에 내포된 '슬픈,우울한'이라는 뜻과 라디오(radio) 가 결합하여 여러분의 곁에서 감성을 자극하고, 또는 상큼한 발랄한 사랑의 곡으로, 대중들과 친근하게 소통하고 다가갈 수 있는 루키 밴드이다.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화산로17번길 6 (화서동)
우리춤을 사랑하는 주부들로 구성된 봉사동아리로 복지관, 요양원, 지역주민축제 등에 우리춤 재능을 기부하는 봉사활동 동아리이며, 각종 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다수의 수상을 하였고, 수원시 우수봉사단체로 선정되어 활동하고 있으며, 2014년 수원시에서 주최하는 동아리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음.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창룡대로 43 (매향동)
[情만천하]다문화예술단은 수원시에 거주하고 있는 중국결혼이민자로 구성해서 중국전통무용의 형태로 중국의 민족문화를 힌국시민에게 전시했습니다. 저희 단체의 설립 초심은 저희의 미약한 힘으로 한국사회가 저희한테 주신 사랑에 대해서 보답하고자 시작했습니다. 또한 저희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형성시키고 앞으로 더 좋은 미래를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송원로59번길 4, 501 (호원B/D)
◈우리 고유 문화유산인 국악을 계승발전, 연구하여 사회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에 활용. ◈잊혀져 가는 소중한 우리문화 유산인 국악을 연구하여 후대에 계승될 수 있도록 보존.
경기 수원시 팔달구 팔달로 3가 97-3 4층
수원참소리 색소폰 이영희는 수원수성중학교 22회 수원공고 8회 관악부 악장출신으로 색소폰 알토 테너 소프라노 베이스를 총망라하여 아름다운 하모니를 구성하여 연주하는 단체입니다. 취미로 결성된 아마추어 색소폰 단체이지만 노인병원, 장애인시설, 요양원, 장애인학교 등 많은 곳에서 재능기부 연주를 정기적으로 하며 음악으로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하는 단체입니다.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청명남로4번길 20 (영통동)
보컬(김원태), 기타(박경호), 베이스(최지형), 드럼(이진섭), 건반(이다은) 5인체제로 왕성한 작곡 및 공연 활동중인 팝/락밴드. 다양한 편곡으로 밴드사운드 뿐 아니라 언플러그드 공연도 활발히 진행중.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동수원로 482 (매탄동)
퓨전한울림은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우리의 전통가락과 흥을 기반으로 현대의 음악과 접목하여 우리의 것을 좀 더 이해하기 쉽고 가깝게 느낄 수 있게 하는데 목적이 있다. 퓨전한울림은 국악과 양악을 퓨전으로 풀어내 다양하고 더 많은 사람들과의 소통을 통해 문화예술활동 및 지역사회와의 소통의 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동아리이다.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세지로243번길 58-10 (인계동)
* 설립목적 ○ 전통춤을 통하여 민족의 정서와 정체성을 찾고 전통 춤을 바르게 배운다. ○ 전통춤의 전문적인 지식과 능력을 갖추어 공연을 기획하고 실천함으로써 전통춤의 전통적인 가치와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공연을 통하여 봉사활동 및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경기 수원시 권선구 고색로78번길 14-5
저희 매여울종합예술봉사단은 색소폰과 드럼, 지역가수, 고전무용, 사물악기 등으로 구성된 순수 비영리단체입니다. 평소 양로원이나 요양원 등 소외계층을 찾아 봉사를 실천하고 있으며 매년 정기적으로 대중들과 함께하는 음악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행궁로 49-2 건일빌딩 4층 경기민요 연구원
(사)한국경기소리보존회는 2001년 창단 이래 안양시, 하남시, 의정부시, 광주시, 포천시, 양주시, 용인시, 평택시, 파주시, 의왕시, 여주시, 양평군 12개 지부를 두고 경기소리의 보존적 계승과 대중적 보급을 위해 다수의 다가적 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경기소리는 수천년의 역사를 거쳐 전해오는 소중한 문화유산이기에 경기소리의 계승은 단순히 전통예술의 이음이 아닌 우리의 얼과 정서를 함께 공감하는 무형의 큰 가치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우리의 전통예술을 소중히 아끼고 사랑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문화적 경쟁력을 높이는 일이요 우리의 정체성을 찾는 중요한 작업일 것입니다. 우리의 전통예술은 올바른 전통성과 자부심 속에서 계승, 보존되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 소리를 알리기 위해 매년 주기적인 공연활동과 많은 봉사활동 등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