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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 1280
한너울 무용단은 창단 이래로 우리의 선과 미 즉, 우리나라 산천의 장엄하고 때로는 고요하며, 강하면서도 부드러운 선과 미를 몸에 담아 표현하고자 수원 청소년 문화센터에서 실력을 연마하며 노력하는 무용단입니다. 춤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든지 쉽게 배우며 따라할 수 있는 우수한 수업과 국악협회의 무용부문에서 왕성한 활동으로 사회문화 영역의 재능과 봉사를 아낌없이 나누는 한너울 무용단이 되리라 다짐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월드컵로 310
다큐멘터리를 중심으로 독립영화를 제작하며 영상 작업을 통해 생산된 콘텐츠를 출판 등 다양한 경로로 '멀티유즈'를 지향하는 영화 및 콘텐츠 제작사입니다. 대표인 김대현감독은 '다방의 푸른꿈', '시간의 종말', '살인의 강' 등을 연출한 독립영화감독입니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세권로166번길 9-15 (권선동)
하모니카 생활문화동호회와 애호가의 활성화는 물론 하모니카를 보급하고, 연주할 수 있는 기회부여, 지도자의 양성 등 요즘의 국가정책인 생활문화의 보급과 딱 들어 맞는 악기라는 점. 특히 하모니카는 휴대하기 간편하면서도 정서적으로 우리 생활문화에 적격인 악기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모니카를 통한 대중음악, 생활문화의 활성화, 회원상호간의 친목과 그로인한 사회봉사공연을 통하여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있습니다.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신풍로23번길 40
저희 이화소리예술단은 우리의 국악 중에서 경기민요를 연구.계발.보존하며 우리의 소리를 대중들은 물론 우리의 문화가 소외된 곳을 찾아가 봉사하며 우리의 얼과 정서를 이웃과 함께 공유하는 단체입니다. 앞으로 우리의 문화를 알리는데 더욱 정진할 것 입니다.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창훈로29번길 12-1
“project team 2반”은 일반대중과 예술의 거리좁히기를 시도하는 예술행동 프로젝트팀이다. 기존의 공공미술이 가진 성과물 위주의 가시적, 제한적 방식이 지닌 문제점들을 되짚어보고, 이웃과 직접 공유가 가능한 예술의 방향성에 대한 모색한다. 또한 아시아 지역간의 문화교류와 접속을 통한 연대가능성을 제안, 실현한다.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송원로 109-8
한국전통예술연구원은 통합예술, 문화예술, 국악교육연구 등 문화예술교육 연구에 뜻을 두고 있던 연주자와 교육자, 연구가 등을 중심으로 2012년 설립되었습니다. 깊이 있는 전통음악에서부터 창작음악의 폭을 넘나들며, 다양한 국악을 섭렵한 실력있는 국악전공 연주자들로 다년간의 국악교육과 공연경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함께 누리는 우리 음악의 즐거움’ 을 전하기 위해 공연과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아들이 우리음악을 더 친근하게 접하고 익힐 수 있도록 절기에 따른 전래놀이와 국악동요 등을 활용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교육현장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한국전통예술연구원의 유아국악컨텐츠는 그동안 유아국악 수업을 진행해 온 많은 유아교육기관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여왔으며, 발표회에서 보여지는 유아들의 모습은 학부모님들의 높은 호응과 유아들의 높은 성취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국전통예술연구원은 국악교육 및 교육과정 연구, 국악연주분야의 전문기관으로써 국악의 저변을 넓히고 우리의 전통예술을 계승, 발전시키는데 매진할 것입니다.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세지로174번길 11
뮤지컬, 연극 다양한 창작 활동을 하는 창작 공연 단체입니다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795번길 8 (팔달로2가)
우리에게 필요한 이야기와 지역콘텐츠를 연구개발하고 연극, 거리극, 인형극, 재현극, 퍼포먼스 등 장르 구분없이 무대화하는 일상이 예술이다 "극단 우체통" 입니다.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842-16 지층 SADAKO STUDIO
2011년 [격정(激情)]이라는 명칭으로 출발한 ‘격정의 작업[Project of Passion]’은 연극과 단편영화, 그리고 미디어아트 분야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로 저희는 공연예술이 가지고 있는 ‘살아있는 현재’와 영상예술이 가지고 있는 ‘살아있었던 과거’, 그리고 ‘살아가야 할 미래’를 주제로 한 무대미술로 실험적인 작업을 해왔습니다. 같은 해 대학로 청운예술극장 주관으로 열린 젊은 연출가전에서 ‘경련’이라는 작품을 시작으로 부산국제 연극제와 인천아트플랫폼, 서울프린지페스티벌에서 독특하고 강렬한 저희의 실험적인 작품을 선보일 수 있었으며, 2014년 밀양 연극제 [젊은 연출가전]을 통해 더 많은 관객들에게 저희의 작품을 알릴 수 있었습니다. 현재 저희 팀은 수원에 둥지를 틀고 자체적으로 만든 실험극장에서 5명의 단원이 창작과 각색을 통해 지속적인 공연활동을 하고 있으며, 과연 이 시대에 필요한 연극이란 무엇이며, 기계적인 것과 살아있는 것에 대한 메카니즘을 연구하고 경험하며, 관객들과 함께 소통하며 알아 가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그동안 행해왔던 기존에 형식에서 벗어나 우리 시대에 연극이 필요한 의미에 관해 생각해보고 좀 더 관객에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에 대해서 고민하고 훈련하고 그 결과를 관객들과 나누고 있습니다.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행궁로 88 센타빌딩 4층
남문로데오시장에서 점포를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는 상인들의 이익을 대변하고 시장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단체이다. - 남문로데오갤러리는 남문로데오시장상인회가 운영하게 되면서 구성되었다. 남문로데오 시장상인 및 지역주민과 수원 연고 미술인들의 참여를 바탕으로 문화예술의 거리로 성장·발전하기 위한 목적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