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문화예술단체 > 단체검색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연무로56번길 26 (연무동)
비바츠 발레앙상블은 발레를 전공한 역량있는 무용수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발레테마의 복합장르에 출연하고 있습니다. 미래 문화예술 트랜드에 맞춰 예술과 교육이 융합된 커뮤니티 발레의 새로운 패러다임 정착을 목표로 미래 발레 무용수 양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참여 및 맞춤형 프로그램 제작으로 지역 문화향유 기회 확대와 함께 발레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행궁로 61
수원효예술단은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전통무용 봉사단체입니다. 이 단체는 다양한 전통무용을 통해 지역사회의 시민들과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위로를 선사하고자 설립되었습니다. 수원효예술단의 단원들은 전통무용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계승하고, 이를 통해 지역사회의 문화 활동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수원시와 영월시에서 하는 행사에 공연 지원을 하고, 요양원이나 경로당을 방문하여 공연을 진행하고, 어르신들과 함께 춤을 추며 소통하고 교류합니다. 수원효예술단은 전통무용의 다채로운 면모를 보여주기 위해 다양한 레퍼토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평양검무, 화관무, 장구춤, 아리랑, 태평무, 살풀이, 부채춤, 향발무, 쌍대검무 등 한국의 전통무용을 비롯하여 다양한 장르의 춤을 선보이며, 민요와 가요 댄스, 일타고수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역사회 시민들에게 문화적인 경험과 즐거움을 제공합니다. 수원효예술단은 전통무용을 통해 지역사회 시미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달하고자 하는 단체이며 열정과 노력은 지역사회의 문화 활동과 어르신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화산로187번길 19
밤밭문화센터 회원들로 구성된 6인조 주부 댄스동아리 줌스(줌-스토리)입니다 수원시 각종 행사 및 요양원, 학교 등의 공연봉사에 참여하고 있으며, 댄스뿐만 아니라 난타공연도 가능한 만능 공연단입니다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서부로2106번길 27
2008년 구성된 밤밭풍물패는 수원시와 율천동에서 이루어지는 경로잔치 등 각종행사의 길놀이와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훌륭한 이성섭선생님의 지도아래 흥을 아는 우리문화를 알리고 구성원끼리 친목과 더불어 연말에는 발표회를 통하여 실력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동말로 58
안녕하세요? 수원시립교향악단 비올라 연주자로 20년이상 연주활동하고 있습니다. 오케스트라의 공연뿐만 아니라 수원 토박이로 시민을 위해 공연과 봉사.수원 지역에 선,후배 음악가들과 소통하고 서로 알아가며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시도와 모여서 시민들께 들려드릴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싶은 생각을 항상 하고 있는 때에 재단에서 지원 사업을 하신다는 소식을 보고 적극 참여하고자 합니다. 주민 참여에 적극활동하고 클래식의 어려움을 작은 공연으로 쉽고, 즐겁게 들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매봉로46번길 4 (매탄동)
음악재능기부와 지역사회 봉사를 목적으로 결성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장안로125 2층
(주)키움은? 2010년 개인사업 시작 2014년 투명한 회계를 위한 법인 전환 2015년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 만들기 위한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2016년 지역 소셜미션을 해결하는 기업 만들기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873-1 2층
전통 국악의 계승 및 연구, 공연 단체입니다.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신풍로23번길 40
●우리나라 최초서양 여류화가 나혜석을 기리며 주민들과 함께 나혜석의 생가터를 주민들의 문화쉼터로 주민과 수원시민들의 문화공간으로 만든다. ●나혜석생가터에 수원시민들과 수원화성 관광객이 방문했을 때 나혜석의 일생과 작품을 보고 감상할 수 있는 문화예술 콘텐츠를 개발한다. ●나혜석을 추상적으로 만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만날 수 있도록 수원시민들에게 문화콘텐츠를 제공한다. ●행궁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주민들이 주축이 되어 우리 동 예술인,선각자 나혜석을 현대사적으로 재조명하여 주민들이 스스로 매년 문화예술제를 만들어 열었다. 행궁동주민자치회가 주최하고 주관은 나혜석생가터문화예술위원회에서 매년진행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태장로82번길 32
정월 나혜석 선생은 여성 최초의 유학생, 여성 최초의 서양화가이면서 최초의 전업화가였으며, 소설 <경희>가 수년 전에 발굴됨으로써 한국 여성 최초의 소설가로도 자리매김 됐다. 민족의식이 투철하여 3·1운동에 가담, 5개월의 옥고를 치렀으며 많은 독립운동가들이 일제에 아부하여 친일행각을 벌였어도 독립운동가를 돕는 일에도 주저하지 않았다. 황옥사건은 유명한 사례가 된다. 정월나혜석기념사업회는 이러한 정월 나혜석 선생의 예술적, 문학적 업적을 계승, 발전시키고 여성운동 및 독립운동에 앞장섰던 투철한 선각자로서의 활동과 정신을 기리고 선양하기 위한 제반 사업의 시행을 목적으로 하는 문화단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