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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 장안구 정자천로188번길 64
수원 최초의 플룻 오케스트라로 해마다 경기도 문화예술의전당에서 정기연주회 20회 공연하였고 찾아가는 문화활동 및 장애인 노인 단체 연주회도 수차례 가졌습니다. 올해는 10월 정기연주회를 개최합니다.
경기 수원시 장안구 장안로 35
평상시 열심히 생활하며 보람된 인생의 즐거움을 찾기 위해 미소 짓는 단체이다. 팀원들은 열심히 살아오신 60~70대 연령층의 실버를 주축으로 악기와 노래로 즐거움을 전파하기 위한 봉사를 항상 준비하고 있는 단체이다. 힘든 코로나19 속에서도 수원시 지속가능 도시재단의 마을 만들기 사업에 동참하여 연주하며 음악으로 동네 주민들을 위로하는 기질을 발휘하기도 하였다. 그 외에도 팀원들은 음악봉사와 버스킹으로 행사에 참가하여 주변의 모든 사람들에게 힘을 주는 원동력을 갖고 있다.
경기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93번길 62
한국 전통 채색화, 진채화를 연구하고 우리그림의 동시대 미술로서 현대인이 공감할 수 있는 그림으로서의 변용과 독창적 예술성을 추구하는 창작을 함께 고민하는 모임입니다. 동명의 화실에서 1년이상 전통회화를 수련한 사람들로 구성되며, 분기별로 전통재료학 · 미학 · 작가론 · 스터디를 진행하고 이를 통한 작품창작과 전시기획, 발표를 목표로 합니다.
경기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659
극단 광교는 새로운 도시의 출발과 함께 지역의 문화 예술 발전을 위한 공연예술의 저변 확대를 위해 연극이란 장르를 통해 지역민에게 전문적인 문화예술 향유를 제공하며 또한 지역 주민이 문화소비자가 아닌 예술창작 경험을 가질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기 위하여 창단되었다.
경기 수원시 장안구 송원로59번길 16
시경, 풍수, 상상환경, 고전, 풍류문화, 팔경문화, 산수화, 구곡문화를 통한 한국정원문화콘텐츠를 탐구하여 콘텐츠를 개발, 제작, 발표한다. '열린원림문화'의 시민 생태 운동을 통하여 탄소중립시대에 걸맞는 생태문명을 향유할 수 있도록 실천한다.
경기 수원시 팔달구 북수동 231-3
순수창작 단체로서 수원지역에서 열정적이고 철학적인 사고로 작업해오던 작가들로 구성. 다양한 공간에서의 자유로운 예술표현을 통하여 작가 개인의 창조적 표현욕구를 충족. 단체 전시회를 통한 회원간의 유대강화를 토대로 창작활동의 촉진과 회원 상호간의 협력과 친목을 도모. 전시 및 상호교류를 통해 지역의 문화예술발전에 기여.
경기 수원시 영통구 청명로 79
월악당은 예술의 즐거움을 위해 설립된 모임으로 堂이라는 한자에서 보다시피 다른 단체보다 더 편안한 분위기에 하고 싶은 예술을 하고 싶은 사람들이 모인 단체이다. 2019년, 2014년부터 정식 활동을 시작한 가수로서 다양한 무대경험과 연출, 영상제작 하고 있던 대표 강문수의 주도로 만들어진 집단으로 극단 뼈, 디어크라운, 공간 이룸 등 여러 단체를 꾸려온 이력이 있는 실장 정태진과 함께 한정되고 틀에 박힌 예술이 아닌 음악과 연극을 넘어 영상까지 종합적인 예술을 실행하려는 단체이다. 현재 달탐사소년단, 듣고싶은 이재영, 영현, 장우재, 독한향수 등 10여팀의 가수와 정연, 김서연, 박성은, 최영광 등 연극을 기반으로 한 배우들, 꾸냥냐, 베짱이, 구지윤 등의 펫, 요리, 음악소개를 진행하는 다양한 크리에이터들과도 함께 단체를 꾸려가고 있다. 업로드 된 영상 기준 (youtube) 2년 동안 총 60여편의 영상제작을 해왔고 현재 코로나 종료를 기다리며 레이블 단체 공연을 준비중이다.
경기 수원시 권선구 서둔로 166
씨드앤그로우는 누구나 가지고 있는 자기만의 씨앗의 자람을 응원하고 지지하며 일상 속 문화예술교육을 통한 개인과 공동체의 긍정적인 변화와 성장을 꿈꿉니다. 세대별 필요한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개인과 공동체가 더욱 건강해질 수 있도록 고민하고 창의적인 활동 안에서 스스로 주체가 되고 개인이 가진 긍정적 요소가 공공의 이익을 위한 사회참여 활동 및 지역문화 예술경험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기획합니다. 그와 함께 일러스트를 기반으로 디자인 제품을 제작하고 디자인 요소가 담긴 제품의 판매와 활용을 통해 문화예술교육사업을 확장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경기 수원시 팔달구 화산로6번길 15-6
한나아트는 식물을 소재로 세밀화를 그리는 작업을 주로 합니다. 주변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식물부터, 우리나라 특산식물이나 희귀식물들까지 소재를 찾아 식물원, 들판, 식물전문카페등을 주로 직접 다니며 관찰하고 자료수집을 합니다. 식물도감에 가까울 정도로 세밀하고 정교하게 식물을 표현하기도 하고, 때로는 식물의 일부분만을 확대해석하여 표현함으로 기존의 식물을 또다른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합니다. 잘 알고 있는 듯 하면서도 전혀 모르고 있을 수도 있는, 수많은 식물들의 신비로운 세계를 다양하게 접근해보며 표현하고자 하는 식물세밀화가들이 모여 다양한 기관에서 그림강사로 활동하며, 정기적으로 전시회를 열어 꾸준히 작품활동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식물과 꽃을 가까이 하며 더 자세히 보고 생각하는 과정들을 통해 아주 작은 부분까지도 소중히 여기는 섬세한 마음이 자라나는 힐링의 시간을 함께 가져보고자 합니다.
경기 수원시 팔달구 남창동 98-3
정신장애인과 실무자가 연합하여 2011년부터 수원 및 전국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밴드 입니다. 수원문화재단 사업에도 참여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