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호 [공연프리뷰] 아트리움은 당신과 함께 (Artrium with You)

 








[공연 Preview]





아트리움은 당신과 함께


수원SK아트리움은 상반기에 수원 시민들과
관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하고자
수준 높은 공연들을 기획하여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1월, 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의 화려한 신년음악회로 2018년의
막을 열었고, ‘신구, 이순재, 김슬기, 박소담’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를 통해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하우스 콘서트에도 ‘반도네오니스트 고상지’,
‘퓨전국악그룹 고래야’, ‘기타듀오 비토’ 등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출연하여 관객과
가까이서 소통했다. 한층 업그레이드되어
수원SK아트리움의 대표적인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전원경의 미술관 옆 음악당’,
웰메이드 어린이 뮤지컬 ‘핑크퐁과 상어가족’,
국립발레단의 ‘해설이 있는 발레 돈키호테’,
경기도립무용단의 ‘우리 춤의 향연’ 그리고
무료영상상영(SAC on Screen, 아트리움
시네마)을 통해 관객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또한 ‘스쿨마티네’, ‘경기필하모닉
클래식&무비’ 등 청소년들을 위한
공연프로그램 기획으로 큰 호응을 얻으며 올
하반기에도 더욱 풍성한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글 고서진 공연기획팀








P R e v i e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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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연장 특성화 프로그램





아트리움 더 스테이지2

<할머니>

10.12(금) 오후 7시 30분, 10.13(토) 오후 3시 / 수원SK아트리움 소공연장





안점순 할머니는 언제나 ‘좋은 소식’을 기다린다. 첫 째 조카와 살고 있는
그녀를 찾아오는 이는 이들은 손님이 아닌 가족 ‘수원평화나비’ 사람들이
다. 자기 이야기를 하기보다 그들의 말을 듣고 있는 시간이 더 많지만 찾
아오거나 만나는 것은 늘 반갑다. 하루 종일 다양한 종류의 약을 먹고, TV
와 싸우며 마당에 수국을 기르시는 할머니. 만 90세인 할머니는 노쇠하여
병원을 자주 드나든다. 평소 몸이 아파도 침은 절대 맞지 않았던 그녀. 최
근 반복되는 빈혈증세로 어쩔 수 없이 종합검진을 받을 때도 바늘이 싫어
며칠 동안 같은 팔에만 링거를 맞았다. 할머니는 왜 바늘이 그토록 싫으
신 걸까? 창작집단 V.O.I.C.E2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故안점순 할머니
의 이야기를 새로운 각도로 재조명하고자했다. 음악극 ‘할머니’는 수원에
살고 계시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였던 할머니의 ‘말씀 그대로’를 담은 버
바팀 음악극verbatim music theatre이다. 이번 공연은 안점순 할머니의 아픈 과거
를 들춰내어 재현하는 방식이 아닌, 현재의 삶에 주목한다. 할머니의 삶과
그 속에 드러나는 흔적들을 통해 관객이 과거와 우리의 모습을 마주보고
음미해 볼 수 있도록 한다. 음악극 ‘할머니’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이
야기가 수단과 이슈로 주목되기 보다는 돌아온 이후 하루하루를 살아냈
던 삶에 대해 지금 할머니의 일상을 통해 그 가치를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했다. 공연은 전석 1만원이며, 자세한 내용은 수원SK아트리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0 2
아트리움 발레데이트 시리즈





유니버설발레단


<해설이 있는 스페셜 갈라>

10.14(일) 오후 5시 /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





수원SK아트리움에서는 2018년 발레데이트 시리즈를 해설이 있는 작품
으로 준비했다. 첫 번째 공연이었던 <국립발레단 해설이 있는 발레 ‘돈키
호테’>가 전석매진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성료하였고, 오는 10월 14일에
는 세계적인 수준을 인정받은 유니버설발레단의 <해설이 있는 스페셜 갈
라>로 수원시민을 찾아온다. 유니버설발레단의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스페셜 갈라’는 한 자리에서 만나기 어려운 유수의 작품들의 하이라이트
로 펼쳐진다. 발레를 사랑하는 수원시민에게 레퍼토리의 다양성과 새로
움을 부여할 예정으로 기대해도 좋다. 클래식발레의 대표작 <백조의 호
수>, <지젤>, <돈키호테>, <해적>을 비롯해 유니버설발레단의 대표적인
창작 발레 <빈사의 백조>, <발레 춘향> 등으로 구성되어, 클래식발레부
터 창작발레까지 다채로운 레퍼토리 향연에 빠져보기를 바란다. <유니버
설발레단 해설이 있는 스페셜 갈라>는 R석 3만원, S석 2만원으로 다양한
할인혜택으로 예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수원SK아트리움 홈페이
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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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리움 문화가 있는 날 데이트 시리즈





인간과 예술, 우리들의 삶과 사랑의 이야기

<전원경의 미술관 옆 음악당 시즌3>

10.30(화), 12.26(수) 오전 11시 / 수원SK아트리움 소공연장





문화가 있는 날 데이트로 3년 연속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렉처콘서
트 <전원경의 미술관 옆 음악당>! 칼바람이 불던 지난 2월 티켓오픈 일주
일 만에 6회 패키지 티켓이 매진되는 등 티켓파워를 보여주며 주부관객
들에게 끊임없이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이 공연은 벌써 2018년 2회차
공연만을 남기고 있다. 예술가들의 명작과 음악작품들이 어떻게 탄생되
었는지 예술전문작가 전원경의 해설과 클래식 공연이 우리들의 삶과 사
랑을 이야기한다.

10.30(화) ‘우정과 라이벌 의식, 예술가들의 우정이란?’ 예술도 때로는 경
쟁심리에 의해 더 나은 결과가 등장하고 또 때로는 천재들 간의 협력으로
뛰어난 작품이 탄생한다. 다빈치와 미켈란젤로, 쇼팽과 리스트, 마네와 모
네 등 예술가들 사이 우정과 라이벌 의식의 결과물로 탄생한 걸작들을 집
중적으로 조망해본다.

12.26(수) ‘예술가의 여행과 유학, 여정에서 태어난 명작들’ 여행과 유학
을 통해 더 넓은 세상을 만나는 과정은 한 사람의 일생에 적지 않은 영향
을 미치게 된다. 그렇다면 예술가들에게 여행은 어떤 의미였을까? 유학과
여행을 통해 만나게 되는 새로운 풍경은 예술가들에게 어떠한 의미로 다
가왔을지 들여다보자. 헨델 ‘울게 하소서’, 보케리니 ‘서주와 판당고’ 등이
연주되며, 뒤러, 루벤스, 들라크루아, 고갱의 미술작품들이 소개된다.
현재는 12월 공연에 한해 예매가 가능하다. 전석 1만 2천원이며, ▷문화가
있는 날 할인(15%) ▷조기예매 할인(20%) 등 다양한 할인 정보는 수원SK
아트리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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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리움 문화가 있는 날 데이트 시리즈





문화가 있는날 이지훈X전수경

<뮤지컬, 재즈에 빠지다>

10.31(수) 오후 7시 30분 /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





안10월 ‘문화가 있는날’에는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 드라마를 넘나드는 멀티
테이너 ‘이지훈’과 뮤지컬 1세대 배우 ‘전수경’, 피아니스트 엄주빈이 이끄
는 ‘엄주빈 밴드’가 수원SK아트리움을 찾는다. 이지훈은 “왜 하늘은” 곡으
로 가요계에 혜성같이 등장하여 현재는 다양한 뮤지컬 작품에서 활발하
게 활동하고 있는 뮤지컬 배우이자 가수이다. 전설의 명곡 “왜 하늘은”과
더불어 ‘지금 이 순간(지킬 앤 하이드 中)’등 관객들에게 친숙한 뮤지컬 곡
들을 선보인다. 전수경은 본인의 이름을 대한민국에 알린 뮤지컬 ‘맘마미
아’의 주요 넘버들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한, 엄주빈 밴드의 재즈와 팝을 라이브로 즐길 수 있다. 10월의 마지막 주
수요일 밤, 수원SK아트리움에서 풍성한 음악을 만나보길 추천한다



이지훈

1996년 ‘왜 하늘은’ 이라는 데뷔 곡을 통해 가요계에 혜성같이 등장한 이지훈은 이후 균형 잡힌 외모와 특유
의 ‘두꺼운 입술’로 가요계와 예능을 넘나들며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2001년 연예계 대표 절친 가수 ‘강타’
와 ‘신혜성’ 등이 참여한 ‘인형’ 이라는 곡을 통해 다시 한번 아티스트로서 자리 잡은 그는. 2000년 가요계를
넘어 연기에 도전하였다. 이지훈은 ‘너는 내운명’, ‘최고다 이순신’ 등과 같은 30%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멀티테이너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이후 뮤지컬 ‘알티 보이즈’ 를 시작으로 ‘잭 더 리퍼’, ‘엘리자벳’, ‘위키드’, ‘영
웅’, ‘햄릿’ 등 대형 뮤지컬을 통해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으며 최근 뮤지컬 ‘안나 카레리나’에 캐스팅 되어 뮤
지컬계의 실력파 배우로서 활약을 하고 있다.


전수경

1988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동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전수경은 뮤지컬 ‘캣츠’를 비롯 ‘브로드웨이 42번가’,
‘아가씨와 건달들’, ‘시카고’ 등 유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배우다. 특히 1999년 ‘더 라
이프’와 2002년 ‘키스 미 케이트’로 한국뮤지컬대상 여우주연상을 두 차례나 거머쥐며 관객들의 많은 사랑
을 받았고 현재는 명실공히 ‘맘마미아’에서 가장 인기 높은 배우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이외에도 드라마 ‘넝
쿨째 굴러온 당신’, ‘반짝반짝 빛나는’, 영화 ‘간기남’, ‘김종욱찾기’ 등의 화제작에 출연해 개성있는 캐릭터로
열연을 펼치며 브라운관과 스크린, 무대까지 넘나드는 넓은 스펙트럼을 보여 온 전수경은 현재 쥬키러 ‘맘
마미아’, ‘3디바 뮤지컬 콘서트’의 무대와 더불어 MBN ‘속풀이쇼 동치미’, 채널A ‘분노왕’ 등에도 출연하며 입
담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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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리움 연극·뮤지컬 데이트 시리즈





일상에 지친 당신에게!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

11.16(금) 오후 8시, 11.17(토) 오후 3시 / 수원SK아트리움 소공연장





카톨릭 재단의 무료 병원, 반신불수 환자 최병호가 감쪽같이 사라졌다. 게
다가 병원 바깥에는 차도 다니기 어려울 만큼 눈이 쌓여 고립된 상황! 연
말의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에 출연해 기부금을 받는데 일조해야 할 막중
한 책임을 띈 그의 실종에 새로운 병원장 베드로는 당혹해 하는데...
베드로는 최병호가 병원 내에서 평판이 좋지 않았던 점에 주목, 같은 병실
환자 정숙자, 이길례 그리고 그들의 담당의 닥터리, 병실 키퍼인 김정연을
차례로 만나 최병호의 행적을 추적하며 그들의 숨겨진 사연과 비밀에 다
가서기 시작한다. 과연 아무데도 갈 수 없는 최병호는 어디로 사라진 것일
까? 모두가 잠든 사이에...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는 극단 연우무대의 창작뮤지컬로 2005
년 초연 이후 13년간 3,300회 이상 공연하며 전국 40여개 도시 무대에
오른 작품이다. 소극장 뮤지컬 최초로 제12회 한국뮤지컬대상에서 최우
수작품상, 작사·극본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뮤지컬 ‘김
종욱 찾기’, ‘그날들’, ‘형제는 용감했다’ 등을 만들고 2018년 평창동계올림
픽 폐막식을 연출한 장유정 연출가의 데뷔작이기도 하다.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최고의 힐링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는 오는 11월 수원SK
아트리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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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리움 클래식데이트 시리즈





오감으로 느끼는 18세기 바로크 음악의 진수

<이무지치 베네치아니>

11.18(일) 오후 4시 /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





베네치아 거장들의 레퍼토리를 전문적으로 연주하는 이무지치 베네치아
니 오케스트라는 베르디, 푸치니, 로시니와 같은 베네치아 출신의 거장들
에 대한 존경심으로 베네치아 컨서바토리 출신의 음악가들에 의해 1996
년 창단되었다. 비발디의 ‘사계Four Seasons’부터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소
프라노, 메조 소프라노, 테너, 바리톤들과 함께 어우러져 바로크 시대의 가
장 아름다운 아리아로 구성된 ‘바로크와 오페라Baroque and Opera’를 공연하며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무지치 베네치아니가 18세기 복식과 장신구
를 착용하고 매 시즌 정기연주를 펼치는 살론 카피톨라레Salone Capitolare는
베네치아 출신의 건축가이자 조각가인 발다사레 론게나Baldassare Longhena의
작품으로 베네치아 리알토 다리 인근의 스쿠올라 그란데 디 산 테오도로
Scuola Grande di San Teodoro 안에 위치하고 있다. 피가로의 결혼, 세빌리아의 이발
사, 돈 조반니, 라 트라비아타, 라보엠 등 오랜 시간 대중에게 사랑을 받아
온 오페라 아리아를 선보일 예정이다. 눈과 귀가 즐거운 바로크 오페라의
향연 이무지치 베네치아니는 2017년 첫 내한 공연에서의 관객들의 열렬
한 호응에 힘입어 2018년 다시 한국을 찾는다. 수원SK아트리움 공연은 11
월 18일이며 티켓가는 2~7만원이다. 자세한 공연정보는 수원SK아트리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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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연장 특성화 프로그램





아트리움 더 스테이지3

창작판소리 <정조가>

11.23(금) 오후 7시 30분, 11.24(토) 오후 5시 / 수원SK아트리움 소공연장





수원문화재단이 만든 창작판소리 ‘정조가’는 작년 수원SK아트리움 소공
연장에서 첫 선을 보였으며, 올해 11월 다시 한 번 관객들에게 찾아간다.
개혁군주 정조 그가 그리던 세상 그리고 사랑 조선 제 22대왕 정조의 ‘호
호부실 인인화락戶戶富實 人人和樂(집집마다 부유해지고 사람과 사람들이 화목
하고 즐거워야 한다.)’처럼 정조는 스스로가 바라던 세상을 꿈꾸며 1796
년 9월 ‘수원 화성’을 축성하기에 이른다. 창작판소리 <정조가>는 이런 개
혁군주 정조의 위대한 업적 이면의 인간 이산의 정치와 사랑을 이야기 하
고자 한다. 정조의 위대한 업적과 대비되는 그 이면에 힘든 과정 속에서도
그를 버틸 수 있게 해준 건 의빈성씨 덕임 그녀와의 사랑 때문이 아니었을
까. 그 간 그의 위대한 업적에 가려져있던 정조의 아름답고 안타까운 사랑
이야기를 우리의 전통 소리로 관객들에게 찾아간다. 전석 1만원이며 자세
한 내용은 수원SK아트리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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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리움 클래식데이트 시리즈





리처드 용재오닐 송년음악회

<선물>

12.16(일) 오후 4시 /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





2018년을 마무리하는 송년음악회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클래식 연
주자인 리처드 용재오닐과 피아니스트 전지훈, 디토 챔버오케스트라가
장식할 예정이다. 한해를 마무리 하는 12월, 오랜 기간 그를 아껴준 관객
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선물로 무대를 마련했다. 집에서 편안한 음악을
들려주듯, 그가 사랑하는 동료 연주자들과 함께 그가 아끼는 아름다운 음
악들을 연주할 예정이다. 아름다운 청년에서 시작, 따뜻한 인간성으로 더
욱 빛나는 그의 이야기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진다.






리처드 용재 오닐 (비올라)

비올리스트로서 그래미상 후보 지명뿐만 아니라 에버리 피셔 커리어 그랜트 상을 받은 드문 연주자 중 한
사람으로, 링컨센터 체임버 뮤직 소사이어티, 카메라타 퍼시피카, 에네스 콰르텟 멤버로 활동 중이다. 한국
에서는 디토 페스티벌 음악감독과 앙상블 디토 리더이다. 줄리아드 음악원에서 비올리스트 최초로 아티스
트 디플로마를 받았으며, 서던 캘리포니아 음대에서 학사(마그나 쿰라우데)를, 줄리아드에서 석사 과정을
마쳤다


전지훈 (피아노)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립음대 학사과정에 최연소 입학 및 수석 졸업하였으며 2006년 베를
린 국립음대에 입학, 전문연주자과정 수석졸업과 함께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다. 빈 요제프 디흘러 피
아노 콩쿠르 1위, 포르투갈 포르투 국제 피아노 콩쿠르 3위 및 최연소 특별상, 빈 베토벤 국제 피아노 콩쿠르
한국인 최초 2위 없는 3위, 블라디게로프 국제 피아노 콩쿠르 2위 및 스카를라티 특별상을 받았다. 현재 서
울대학교 박사과정에서 Teaching Assistant로 전액장학금을 지원받으며 재학 중이며 신민자, 크리스토프 리
스케, 파스칼 드봐이용, 장현준 교수를 사사했다.
디토 체임버 오케스트라 (연주)

디토 체임버 오케스트라는 2008년 조직되어 대한민국 대표 클래식 축제라 불리는 디토 페스티벌의 상주
오케스트라이자 815 DMZ 평화콘서트, 크레디아 파크콘서트 등 국내 대형 클래식 공연의 주요 단체로 활동
하고 있다. 2008년 창단 후 정민, 아드리엘 김, 와드 스테어(로체스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혼나
테츠지(베트남 국립 오케스트라 상임 및 음악감독), 최수열(서울시립교향악단 부지휘자) 등의 지휘자와 함
께 했으며 ,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 피아니스트 임동혁, 김태형, 김정원, 바이올리니스트 고토 류, 신지
아(신현수), 조진주, 한빈(아마데우스 레오폴트), 김다미, 기타리스트 무라지 카오리 등과 유수의 연주자들과
협연하였다.





T r a i n i n g p r o g r a m



0 9
수원SK아트리움 교육 프로그램





오감스쿨, 꿈다락토요문화학교,

리틀씨어터

12018년 9월~11월 / 수원SK아트리움 공연연습실, 대·소공연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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